www.onsemantic.com

profile
조회 수 26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jpg

2.jpg

미국 오리건주의 명물 중 하나인 모래바위 받침대.

 

수만년의 세월을 견디면서 밑부분이 다 깍여져 나가고 단단히 굳은 모래만이 커다란 바위를 지탱해

모래바위 받침대라고 불리운다.

 

미국에서 사랑 받는 자연 문화재로 오리너구리 바위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

 

그런데, 미국인들로 추정되는 일행이 이 자연 문화재를 단 몇십초 만에 부숴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알려지기로는 일행 중 한명이 이 바위에 올라가려다 떨어져 다리를 다친것에 화가 나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한다.

 

현재 경찰이 이들 일행에 대한 신원을 추적중에 있으며, 국립공원 내 문화재 훼손에 대한 법률이 굉장히 엄격한 미국에서

잡히면 인실좆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미국 경찰의 소견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글 올릴때 주의사항 [성기/삽입/가슴(유두.유륜)/음모] 노출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mkstv 2016.05.15 1549
1972 하버드생의 패기 mkstv 2017.02.27 34
1971 꼴페미들 논리로 후들겨패는 원조 페미니스트 mkstv 2017.02.17 133
1970 4년만의 화려한 컴백, 이효리의 첫 선택 mkstv 2017.02.17 121
1969 한국 능욕하려고 섭외했는데.. mkstv 2017.01.30 698
1968 특검 근황 mkstv 2017.01.30 245
1967 박원순한테 고소 당할 일은 없을듯 mkstv 2017.01.19 330
1966 김태희 서울대 가려고 공부만 하던 시절. mkstv 2017.01.19 634
1965 한국 경찰 클라스 mkstv 2017.01.13 537
1964 굿바이, 오바마 mkstv 2017.01.13 182
1963 사장님이 문재인 안경 닦아준 이유 mkstv 2017.01.13 257
1962 새누리 면상에 돌직구 꽂는 문재인 mkstv 2017.01.03 530
1961 이휘재 사과 성동일 반응 mkstv 2017.01.03 697
1960 국정교과서 적용 1년 유예 mkstv 2016.12.28 176
1959 교황의 팔순잔치 mkstv 2016.12.28 266
» 미국 문화재 훼손 사건 mkstv 2016.12.28 267
1957 숙명여대 김치사건 mkstv 2016.12.28 349
1956 진짜 리스트 있었음 mkstv 2016.12.28 283
1955 진짜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년 mkstv 2016.12.28 416
1954 달걀값 폭등의 실체 mkstv 2016.12.28 266
1953 공신 강성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mkstv 2016.12.28 139
1952 우병우 팩폭 시전 빙그레 2016.12.23 403
1951 근혜 삼성 최순실 뇌물죄 혐의 자료 입수 빙그레 2016.12.23 188
1950 유부남의 표정 관리 빙그레 2016.12.23 306
1949 5차 청문회 하이라이트 빙그레 2016.12.23 151
1948 전입 후 첫 불침번 빙그레 2016.12.23 175
1947 시청률 50% 갓드라마... 시청률 반토막나는 장면 빙그레 2016.12.23 321
1946 오늘자 이완용 빙그레 2016.12.23 153
1945 이규혁 드디어 청문회 첫 질문 받음ㅋㅋ 빙그레 2016.12.16 354
1944 대가리와 머리의 차이 빙그레 2016.12.16 267
1943 국민들에게 일침놓는 유시민 빙그레 2016.12.16 260
1942 절망을 느낀 영화감독 빙그레 2016.12.14 251
1941 뒷걸음치다 한 건 올린 이완용 빙그레 2016.12.14 251
1940 JTBC 태블릿 조작 빼박 빙그레 2016.12.14 336
1939 반기문 근황 file 빙그레 2016.12.14 173
1938 NS윤지 근황 빙그레 2016.12.14 320
1937 오늘자 이정현빈 빙그레 2016.12.14 167
1936 청문회 보다가 열받아서 증인으로 자진 등판 빙그레 2016.12.14 227
1935 김종국·송지효, '런닝맨' 하차 이틀 전 일방통보 빙그레 2016.12.14 137
1934 김기춘 영혼까지 터는 박영선 영상버전(보조출연. 고영태, 차은택 ㅋㅋㅋ) 빙그레 2016.12.07 274
1933 정우성의 가치관 . jpg 빙그레 2016.12.07 3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0 Next
/ 50